[영식이] 오늘의 영어: "적응하다" 이제 'adjust to'로 끝장내자!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기저기서 슬슬 들려오는 소식이 있죠? 바로 서머타임 (Daylight Saving Time)! ⏰
아, 이거 시작되면 한 시간 훅 날아가서 아쉽기도 하고, 몸이 좀 뻐근하고 피곤한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영식쌤도 아침에 한 시간 더 자고 싶어서 몸부림쳤답니다! (웃음)
자, 그럼 이 서머타임과 관련된 핫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오늘의 영어 표현, 바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핵심 표현은 바로 'adjust to ~' 입니다!
여러분, '적응하다'라는 말을 영어로 할 때, 혹시 "I adapt" 또는 "I adjust" 이렇게만 쓰고 계신가요? 흠...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원어민들은 조금 더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말한답니다!
많은 한국인 학습자들이 '적응하다'라는 동사를 쓸 때 뒤에 'to' 전치사를 빼먹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예를 들어, "나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어"를 "I adjusted new environment"라고 하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원어민들은 뭔가 문장이 허전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마치 밥 먹고 물 안 마신 느낌이랄까? 😅
우리가 어떤 환경이나 상황, 변화 등에 '적응하다'라고 말할 때는 반드시 'adjust to' 뒤에 그 '대상'을 붙여줘야 해요. 마치 자석처럼 'to'가 딱! 붙어서 대상을 끌어당기는 거죠. 그래야 완벽한 문장이 된답니다!
그럼 우리 핫한 트렌드인 서머타임 상황에 맞춰서 예문을 통해 제대로 한번 익혀볼까요? 준비됐죠? Let's go!
- A: Ugh, I'm so tired this morning.
(하, 오늘 아침 너무 피곤해.) - B: Me too! I'm still adjusting to Daylight Saving Time.
(나도! 아직 서머타임에 적응 중이야.)
어때요? "I'm still adjusting Daylight Saving Time"이 아니라 "I'm still adjusting to Daylight Saving Time." 이렇게 'to'가 들어가니까 훨씬 자연스럽죠? 여러분의 영어가 한층 더 네이티브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 Good job!
(관련 영상: 유튜브 'adjust to something meaning' 검색 결과)
다른 예문도 한번 볼까요? 우리 삶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적응해야 하잖아요? 새로운 직장, 새로운 학교, 새로운 사람 등등!
- A: How are you doing with your new job?
(새 직장은 어때?) - B: It's great, but I'm still trying to adjust to the new schedule.
(좋긴 한데, 아직 새로운 스케줄에 적응하려고 노력 중이야.)
- A: Moving to a new country must be challenging.
(새로운 나라로 이사하는 건 분명 힘들 거야.) - B: Definitely! It took me a while to adjust to the culture and language.
(물론이지!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
이제 감이 오시죠? 'adjust to' 이 세 단어만 기억하면 '적응하다'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이 표현, 이거 무조건 외워야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오늘 당장 써먹으세요!
(관련 영상: 유튜브 'how to use adjust to' 검색 결과)
오늘도 영식쌤과 함께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어 표현 하나 제대로 챙겨가셨습니다!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오늘도 너무 잘하셨어요, Awesome!
다음에 또 파이팅 넘치는 강의로 돌아올게요! See you next time,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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